이번 주 북한의 핵심적인 내부 소식들을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8월 28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드리는 이번 주 주요 뉴스입니다.

1. 일본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한 강력한 비판
북한은 최근 일본 정치인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하고 공물을 보낸 것에 대해 '신군국주의 광풍'이라며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북한 매체는 이러한 움직임이 군사적 야욕을 품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 김정은 위원장의 당 회의 주재와 침묵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노동당 정치국 확대 회의를 주재하며 주요 국가 프로젝트 수행에 있어 '특별한 책임감과 높은 신중함'을 주문했습니다. 다만,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이 보여준 대화 제안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3. 미국의 한국 무기 판매에 대한 반발
북한은 미국이 한국에 AIM-9X 공대공 미사일 등 무기를 판매할 가능성이 있는 계획과 북한 인권 문제 기록을 위한 예산 편성에 대해 '지속적인 적대 행위의 증거'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4. 원산-갈마 관광 지구, 새로운 철도역 완공!
북한이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동해안 원산-갈마 관광 지구에 새로운 철도역인 명사진역을 완공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완공식에는 고위 관리들이 참석하여 관광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