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NC 다이노스가 메이저리그 출신 파워 히터 블레인 크림을 새로운 내야수로 맞이합니다!
2026년 7월 1일자 기사 기준, NC 다이노스가 새로운 내야수 블레인 크림(Blaine Crim)과의 계약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2026 KBO 시즌 잔여 기간 동안 총액 27만 5천 달러 규모로 체결되었으며, 성적에 따라 최대 5만 달러의 인센티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크림 선수는 이번 주 목요일부터 바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에요.
29세의 미국인 내야수인 블레인 크림은 2025 시즌 텍사스 레인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치며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활약한 경력이 있습니다. 특히 마이너리그에서도 꾸준히 홈런을 기록하며 강력한 장타력을 입증해 온 선수입니다.
NC 구단 측은 크림 선수가 강력한 힘과 뛰어난 선구안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낮은 삼진율과 컨택 능력 또한 KBO 리그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핵심 요소라고 평가했습니다. 1루수뿐만 아니라 3루와 외야 코너 포지션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라는 점도 큰 매력이죠!
그는 지난주 팀을 떠나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한 맷 데이비슨의 빈자리를 채우게 됩니다. 새로운 영입 선수가 NC 다이노스의 타선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정말 기대되네요!